CPN 한국어 자습서 · Claude Certified Developer — Foundations Prep
1-6 · 모듈 마무리
Module Wrap-up — Quiz, Exercise, Recap & Module Complete
모듈 1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새로 배우는 내용은 없고, 지금까지 다룬 네 가지 기반 — 샘플링 · 프롬프팅 모드 · 요청 형태 · 컨텍스트 예산 — 이 제대로 정리됐는지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다섯 가지 정리와 용어 목록으로 먼저 복습한 뒤, 퀴즈 4문항과 시나리오 연습 4개를 풀어 보세요.
이 장에서 배우는 것What you'll learn
약 15분다섯 가지 정리 — 모듈 1의 핵심을 한 표로 복습
용어 정리 — 코스 전체가 함께 쓰는 용어 목록
모듈 퀴즈 — 객관식 4문항
시나리오 연습 — 구성을 보고 동작을 예측하는 4문제
통과 기준 — 연습은 4개 가운데 3개 이상
다음 모듈 예고 — 다섯 모듈 지도와 M2 소개
RECAP · FIVE TAKEAWAYS · 2 MIN
문항을 풀기 전에, 모듈 1이 남긴 핵심 다섯 가지를 먼저 복습합니다. 아래 표의 내용이 낯설게 느껴지는 항목이 있다면, 그 부분의 레슨으로 돌아가 다시 읽어 본 뒤 퀴즈를 푸는 것이 좋습니다.
| 1 | 토큰은 입력·출력·비용의 단위입니다. 단어가 아니라 토큰 단위로 생각하고 예산을 잡습니다. API가 세는 것도, 컨텍스트 윈도우가 재는 것도 토큰이기 때문입니다. |
|---|---|
| 2 | 컨텍스트 윈도우는 요청 전체를 한 번에 담는 고정된 토큰 예산입니다. 처음부터 한도를 넘는 입력은 생성 전에 에러가 나고, 생성 도중 한도에 닿으면 출력이 잘린 채 model_context_window_exceeded 중단 사유와 함께 돌아옵니다. 그래서 대화 기록을 관리하는 일은 애플리케이션의 몫입니다. |
| 3 | 샘플링 때문에 생성은 비결정적입니다. 같은 프롬프트가 실행마다 다른 표현을 돌려줄 수 있어, 정확한 텍스트 일치로 하는 테스트는 믿기 어렵습니다. 평가(evals)가 만들어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 4 | 모델 선택과 추론 모드는 따로 조합할 수 있는 별개의 설정입니다. 평가를 통과하는 가장 작은 모델과 가장 단순한 추론·프롬프팅에서 시작하고, 평가 결과가 필요하다고 알려 주는 곳에만 능력을 더합니다. |
| 5 | 개발자는 REST API로, 대개 SDK를 거쳐 Claude에 접근합니다. 동기·스트리밍·async/await·배치 가운데 무엇을 쓸지는 사용자가 기다리고 있는지, 작업이 실시간인지 대량 오프라인인지에 따라 고릅니다. |
다음에 오는 것 — 모듈 2는 이 기반을 프롬프팅 기법, 도구 스키마, 스트리밍,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구성에 적용합니다.
SOURCES — 원문이 밝힌 출처: Claude 101 (Skilljar) · Building with the Claude API (Skilljar) · AI Fluency: Framework & Foundations (Skilljar) · platform.claude.com/docs
모듈 1에서 다룬 용어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아래 퀴즈와 연습의 문항·해설이 모두 이 용어로 쓰여 있으니, 뜻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 항목이 있다면 여기서 확인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model_context_window_exceededQUIZ · MODULE 1 · 5 MIN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점검하는 객관식 문항입니다. 정답을 먼저 떠올려 본 뒤 골라 보세요. 맞히면 설명이 나옵니다.
Q1동료가 "같은 프롬프트 두 개는 반드시 같은 텍스트를 돌려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장 정확한 답변은 무엇일까요?
샘플링이 생성을 비결정적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테스트는 정확한 텍스트가 아니라 속성과 의미를 기준으로 판정하게 됩니다. 스트리밍 여부나 모델 크기는 이 성질과 관계가 없습니다.
Q2모델 선택과 추론 모드를 가장 잘 구분한 설명은 무엇일까요?
두 설정은 서로 독립적이면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어느 모델을 고를지와 확장 사고를 켤지는 별개의 결정입니다.
Q3짧고 명확하게 정의된 분류 과제가 제로샷으로 이미 정답을 돌려줍니다. 여기에 예시 세 개를 더하면 어떻게 될까요?
예시는 출력 구조가 틀릴 때 더하는 것입니다. 제로샷으로 이미 잘 되는 과제라면 예시를 더해도 얻는 것이 거의 없고, 매 호출의 토큰 비용만 늘어나게 됩니다.
Q4수천 건의 입력을 오프라인에서 가장 낮은 비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어떤 형태가 맞을까요?
배치는 결과를 늦게 받는 대신 토큰당 비용이 낮고, 동기 루프가 부딪히는 호출 한도 문제도 피합니다. 컨텍스트 윈도우 크기는 요청 형태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EXERCISE · PREDICT THE BEHAVIOR · 6 MIN
각 시나리오는 이 모듈의 네 가지 기반 — 샘플링, 프롬프팅 모드, 요청 형태, 컨텍스트 예산 — 가운데 하나에서 나온 구성을 제시합니다. 시나리오마다 동작을 올바르게 예측하면서 그 이유까지 짚은 보기를 골라 보세요. 이번에는 보기가 문장 하나가 아니라 짧은 설명이므로, 끝까지 읽고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원문 기준으로 네 시나리오 가운데 세 개 이상 맞히면 통과입니다(부분 점수 인정).
S1같은 분류 과제를 temperature 0으로 실행할 때와 높은 temperature로 실행할 때, 반복 실행에서 출력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temperature는 모델이 샘플링하는 확률 분포의 모양을 바꿀 뿐, 출력을 고정하거나 샘플링을 끄지 않습니다. 낮은 temperature는 분포를 좁혀 반복 실행을 훨씬 일관되게 만들고(그래도 동일 출력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분류기에 필요한 것이 바로 이 동작입니다. 최신 모델에서는 샘플링 파라미터를 아예 생략합니다 — 기본값이 아닌 값을 넣으면 에러가 나고, 반복 가능성은 프롬프트 설계로 관리합니다. temperature를 높이면 분포가 퍼져 라벨과 표현이 달라질 수 있게 됩니다.
S2제로샷 프롬프트에서 출력이 계속 잘못된 구조로 돌아오는 과제가 있습니다. 멀티샷으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프롬프트 속 예시는 학습이 아니고, 비용을 낮추지도 않습니다. 예시는 프롬프트 안에 남아 정확한 출력 형태를 보여 주고, 호출마다 토큰을 더합니다. 구조가 틀릴 때 멀티샷을 꺼내되, 필요한 최소 개수에서 멈추면 됩니다.
S3기다리는 사용자 없이 문서 5만 건을 밤사이 처리해야 하는 파이프라인이 있습니다. 어떤 요청 형태가 맞고,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청 형태는 사용자가 기다리고 있는지에 맞춥니다. 지켜보는 사람 없이 수만 건을 처리한다면 Message Batches API가 맞는 자리입니다 — 요청을 한 번에 제출해 두고 완료를 확인하면, 기다림이 길어지는 대신 비용이 내려갑니다. 동기 루프는 이 규모에서 호출 한도에 부딪히고, 스트리밍은 출력이 도착하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을 때만 도움이 됩니다.
S4컨텍스트 윈도우가 계속 차오르는 긴 멀티턴 에이전트 세션이 있습니다. 증상은 무엇이고, 어느 예산이 원인일까요?
컨텍스트 윈도우는 고정 예산입니다. 넘치는 입력은 생성이 시작되기 전에 에러로 거절되고, 생성 도중 한도에 닿으면 응답이 중간에 끊긴 채 중단 사유로 model_context_window_exceeded가 남습니다. 가장 오래된 내용이 조용히 버려지는 일은 없습니다. 증상은 테스트에서 통과하던 세션이 입력과 턴이 늘면서 실패하는 것이고, 그래서 기록 정리는 애플리케이션의 일이 됩니다.
원문은 네 시나리오를 모두 맞힌 화면에서, 각 시나리오가 어느 기반을 짚었는지 이렇게 정리합니다.
FOUR FOUNDATIONS — 시나리오별로 짚은 기반
| S1 · 샘플링 | temperature가 낮을수록 분류기는 반복 가능해집니다(완전한 결정성은 없습니다). 높이면 분포가 퍼져 라벨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S2 · 프롬프팅 모드 | 올바른 예시 몇 개가, 지시문을 늘려도 계속 어긋나던 정확한 출력 형태를 보여 줍니다. 호출마다 토큰이 드는 비용이 있으니 예시는 아껴 씁니다. |
| S3 · 요청 형태 | Message Batches API는 기다리는 사용자가 없는 대량 오프라인 작업에 맞습니다 — 느린 대신 저렴합니다. 이 규모에서 동기 루프는 호출 한도에 걸리고, 지켜보는 사람이 없는 스트리밍은 이득이 없습니다. |
| S4 · 컨텍스트 예산 | 고정된 토큰 예산이라, 초과 입력은 생성 전에 거절되고 생성 도중 초과는 출력이 끊깁니다. 어느 쪽이든 기록을 정리하는 책임은 애플리케이션에 있습니다. |
MODULE COMPLETE · DEVELOPER PATH · 2 MIN
여기까지 마치면 모듈 1이 끝납니다. 이제 토큰·컨텍스트 윈도우·샘플링·비결정성을 설명할 수 있고, 모델 선택과 추론 모드를 구분할 수 있으며, 과제에 맞는 프롬프팅 모드를 고르고, 개발자가 SDK·REST·스트리밍·비동기 패턴으로 Claude에 접근하는 방식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기반이 Developer 코스의 나머지 전체가 공유하는 공통 용어입니다.
원문 화면 기준으로 이 모듈의 점검은 두 개 — 위의 모듈 퀴즈와 시나리오 연습입니다. 둘을 통과하면 모듈이 완료됩니다. Developer 과정 전체에서 지금 어디에 있는지는 아래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ELOPER PATH — 다섯 모듈 지도
| M1 | MSO Foundations — 현 위치. 토큰, 컨텍스트, 샘플링, 모델 티어, 프롬프팅 모드, 그리고 기술 기반. |
|---|---|
| M2 | Production-Grade Prompting, Agents & Tool-use — 다음 차례. 프롬프팅 기법, 확장 사고, 도구 스키마, 스트리밍,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구성. |
| M3 | Claude Code, MCP & Integration. 권한 모드, 지속되는 프로젝트 컨텍스트, 플러그인 패키징, 자격 증명 유출 없는 MCP 연동. |
| M4 | Production Engineering, Evals, and Security. 평가, 추적, 실패 처리, 비용·오케스트레이션 예산, 프로덕션에서 유지되는 보안 경계. |
| M5 | Accelerators and IP Contribution. 액셀러레이터 패키징, 검증 가능한 기여 준비, 배포 플랫폼 선택, 신뢰 경계 표시. |
모듈 2로 넘어갑니다. 이 기반을 실전 프롬프팅과 도구 사용, 에이전트 구성에 적용합니다. → 모듈 2 첫 레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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