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ED EXAMPLE · OPEN RESEARCH
ORPHEUS공개
Orphan-disease Repurposing via Planning · Hypothesis · Evaluation · Updating System
이미 승인된 약을 희귀·난치질환에 다시 쓸 후보를, 스스로 찾아 검증하는 멀티 에이전트 폐루프.
쉽게 말해쉽게 말해 — 신약을 처음부터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쓰이는 약 중에서 희귀질환에 통할 만한 걸 AI 여러 대가 나눠 맡아 찾고, 스스로 검산까지 하는 시스템입니다.
WHAT
무엇을 만들었나
ORPHEUS는 byteforce가 만들어 공개한 멀티 에이전트 연구입니다. 이미 승인된 약물을 희귀·난치질환에 다시 쓸 수 있는 후보를, 가설 생성부터 분자 최적화·평가·임상 타당성 검토까지 하나의 닫힌 회로에서 스스로 진행합니다.
핵심은 자가교정입니다. 막히면 원인을 찾아 되돌아가 고치는 크리틱 에이전트가 붙어, 사람이 단계마다 개입하지 않아도 스스로 방향을 바로잡습니다.
HOW · 5-STAGE PIPELINE
다섯 단계로 돌아갑니다
- 01가설질환 → 표적 → 승인약 후보를 세웁니다.
- 02분자 최적화RDKit으로 유사 구조 후보를 생성합니다.
- 03평가ADMET·독성 경보·합성 접근성을 점수로 매깁니다.
- 04임상 타당성실현 가능성과 위험을 나눠 분류합니다.
- 05크리틱수렴 여부를 판정하고, 실패하면 원인을 짚어 다시 계획합니다.
모든 단계는 기록으로 남습니다(코드명 Provenance Ledger) — 어떤 결론이 어디서 나왔는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STACK
무엇으로 만들었나
- Python
- RDKit
- FastAPI
- Anthropic API (Claude)
- MIT 라이선스
제4회 JUMP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 4번 카테고리(융합 접근) 출품작
VERIFY
말이 아니라, 저장소로 확인하세요
이 사례는 후기나 로고가 아니라 공개된 코드로 검증됩니다. MIT 오픈소스라 누구나 저장소에서 코드·커밋·문서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 데모와 전체 파이프라인은 저장소 READM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