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 디스패치 — 수기 처리에서 한 흐름으로
HEAVY MATCH는 배차 요청 · 차량 배정 · 작업 확인 · 수수료 계산 · 정산을 예전에는 수기로 따로 처리했습니다. 지금은 요청이 들어오면 3단계 배차가 자동으로 이어지고, 수수료도 단계별로 자동 분배되어 정산까지 끊김 없이 흐릅니다.
수수료 계산 → 정산은 단계별 자동 분배로 이어집니다.
AX TRANSFORMATION · FDE
byteforce는 Forward-Deployed Engineer로 고객 현장에 직접 들어갑니다. 보고서를 내고 빠지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만들고 배포하고 한동안 운영까지 같이 합니다. 전사 전환은 슬라이드가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에서 끝납니다.
AX · 왜 도구만으로는 안 되나
라이선스를 사고 모델을 붙이면 전환이 끝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바뀌는 건 도구지, 일이 돌아가는 방식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어제 하던 흐름을 그대로 하고, 자동화는 쓰지 않는 탭으로 남습니다. byteforce는 도구를 파는 곳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돌아가는 시스템을 함께 다시 잡는 곳입니다. 컨설턴트는 보고서를 내고 빠지지만, byteforce는 고객 인프라 위에서 직접 코드를 짜고, 운영까지 함께 돌립니다.
도입 프로세스 · 멈출 수 있는 다섯 게이트
한 번에 전사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진단 → 설계 → PoC → 투입 → 운영, 다섯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 끝에 Go/No-Go 게이트를 둡니다. 다음으로 갈지는 결과를 보고 같이 정합니다. 계약은 단계 단위라, 멈추기로 하면 그 지점에서 깔끔하게 끝납니다. 첫 게이트인 진단은 계약 의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상황을 먼저 보고, 할지 말지는 그다음입니다.
쉽게 말해전체 계약을 먼저 묶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결과를 보고 계속할지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각 게이트는 독립 계약 — 이탈해도 그 단계까지만.
AX · 전체 사례
대표 사례만 추린 홈과 달리, 여기에는 전체 9건을 모두 담았습니다. 그중 6건은 운영 중이거나 납품을 마쳤고, 나머지는 검증 중이거나 함께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운영 중 4 · 납품 1 · 완성 · 판매 중 1 · 시범 운영 1 · 공개 1 · 자문 1
| 사례 | 내용 | 상태 |
|---|---|---|
| IRO Atlas | 글로벌 SaaS · 인증·인프라·무중단 마이그레이션·AI 심사IRO Atlas 검증 지표 — 누적 마이그레이션 31 · 데이터 유실 0 | 운영 중 |
| HEAVY MATCH | 중장비 디스패치 · 3단 배차·수수료 자동 분배HEAVY MATCH 플랫폼 인수 문의 | 완성 · 판매 중 |
| 선택 | 이커머스 운영 SaaS · 발주·정산 자동화·AI 어드바이저 | 운영 중 |
| BeautyBook | 예약·고객·시술 관리 SaaS · 강남 매장 2곳 시범 운영 | 시범 운영 |
| 지음 | AI 가시성 최적화(AEO) · 질문 사전·가시성 인덱스·무료 진단 도구 | 운영 중 |
| 울림 | AI 체험 스튜디오 · QR로 바로 시작하는 AI 입문 체험(지자체·교육기관) | 운영 중 |
| NAISSER | SaaS 프로토타입 | 납품 |
| ORPHEUS | 희귀·난치질환 약물 재창출 멀티 에이전트 · 제4회 AI 신약개발 경진대회 출품 | 공개 |
| 서울연구원 | 미래공간연구실 · AI 기반 도시계획 분석 시스템 설계 자문 | 자문 |
WORKED EXAMPLES
앞의 사례 카드가 결과를 보여준다면, 여기서는 두 사례를 골라 도입 전후를 자세히 펼쳐 보입니다. 수치 대신 노드와 화살표로, 무엇이 어디로 연결되는지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던 단계가 이제는 시스템 안에서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HEAVY MATCH는 배차 요청 · 차량 배정 · 작업 확인 · 수수료 계산 · 정산을 예전에는 수기로 따로 처리했습니다. 지금은 요청이 들어오면 3단계 배차가 자동으로 이어지고, 수수료도 단계별로 자동 분배되어 정산까지 끊김 없이 흐릅니다.
수수료 계산 → 정산은 단계별 자동 분배로 이어집니다.
선택은 예전에 발주 · 정산 · 매출 · 재고 알림을 여러 화면에서 따로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발주와 정산을 자동화하고, 매출 대시보드 · AI 어드바이저 · 카톡 알림을 한 운영 화면으로 모았습니다.
점선 = 수기 노드 · 실선 화살표 = 자동 흐름 · 앰버 점 = 살아있는 신호 · 앰버 점등 = 도입 후
AI GOVERNANCE · AUDIT TRAIL
여기까지는 시스템을 돌아가게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 기업에서는 보통 그다음 질문에서 결재가 막힙니다 — 이 AI가 무엇을 보고 어디까지 하도록 허용했는지, 그 경계는 누가 정하는지, 사고가 나면 무엇이 기록으로 남는지 같은 질문입니다. byteforce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그 위에 정책 · 통제 · 감사 레이어를 함께 쌓습니다. 보안 · 정보보호 검토에서 묻는 항목을 시스템 안에 미리 마련해 둡니다.
먼저 보여주는 증거 · 부담 없는 시작
보안 · 정보보호 검토는 누구와 하느냐를 봅니다. byteforce는 Anthropic 공식 과정 14개를 이수한 팀입니다. 범용 도구를 얹는 외주가 아니라, Claude를 공식 자격으로 다루는 팀이 정책과 통제를 같이 설계한다는 뜻입니다. 기술적인 취약점 점검과, 배포할 때마다 다시 하는 점검은 보안센터의 같은 팀이 이어서 맡습니다 — 거버넌스(무엇을 허용하나)와 보안(실제로 뚫리나)을 따로 발주하지 않아도 됩니다. 통제 · 감사 레이어를 어디에 둘지부터, 계약을 먼저 묶지 않고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규모와 일정은 현장에 따라 다릅니다. 먼저 상황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