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APP · VIBE ACCESS · PRE-LAUNCH CHECK
런칭 전 점검 · 바이브코딩 유저 전용
당신의 서비스는 잘 돌아갑니다.그게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바이브코딩은 머릿속 생각을 곧바로 코드로 만들어 줍니다. 빠른 만큼 보안은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 — 비밀 열쇠(API 키)가 코드에 그대로 남고, ‘이 사람이 봐도 되는지’ 확인이 빠지고, 누가 이상한 걸 입력해도 그대로 실행됩니다. 겉으로는 멀쩡히 돌아가기 때문에, 뚫린 곳은 문을 연 다음에야 드러납니다.
당신이 본 것은 겉면까지입니다. 공격하는 사람은 그 아래 — 코드와 오가는 데이터 — 를 봅니다. 문을 열기 전에, 그 아래를 byteforce의 현직 화이트해커가 같은 눈으로 먼저 봅니다 — 지금 열려 있는 곳을 짚어 드립니다.
- 돈 안 받습니다
- 카드 등록 없습니다
- 결과만 받고 끝내도 됩니다
가격 이야기부터 꺼내지 않습니다. 먼저 위험한 곳을 보여드리고, 더 깊게 볼지는 그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배포 버튼을 누르기 전에, 열린 문이 있는지 우리가 한 번 살펴봐 드립니다. 무료입니다.
// checkout.jsconst KEY = "sk_live_••••••••••"fetch("/pay", { method: "POST", body })
const KEY="sk_live_••••••••••";fetch("/pay",{method:"POST",body})SEC-01 — 비밀 열쇠를 코드에 그대로 적어둠
당신 눈엔 ••••로 가려져 보여도, 실제로 올라간 코드에는 원래 값이 그대로 남습니다.
STILL RUNNING
화면에서는 멀쩡히 돌아갑니다
당신의 서비스는 지금 인터넷에 올라가 누구나 열어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열어보는 사람이 당신처럼 화면만 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들은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를 켜서 화면 뒤 코드를 뒤지고, 거기 그대로 남은 비밀 열쇠를 찾습니다. 로그인은 시켜 뒀지만 서버가 ‘이 사람 권한 맞나’를 다시 확인하지 않는 자리를 찾아, 남의 정보를 그대로 불러옵니다.
이미 뚫려 있어도 겉으로는 그대로 잘 돌아갑니다. 한 번 살펴보기 전까지는 열려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뚫린 곳이 열려 있는 동안이 가장 위험합니다. 언제부터 열려 있었는지는, 살펴보기 전엔 아무도 모릅니다.
더 보고 싶으시면 — 필요한 것만 펼쳐 보세요. 안 펼쳐도 신청엔 지장 없습니다.
01런칭 전 자가진단 5가지직접 해보기닫기
SELF-CHECK · 5가지
런칭 전에, 이 다섯 가지만 스스로 답해 보세요
우리가 당신 서비스를 몰래 들여다본 게 아닙니다. 답은 당신이 합니다.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못 하는 게 하나라도 있다면, 거기가 지금 열려 있을 수 있는 곳입니다.
쉽게 말해화면에선 멀쩡히 돌아가도, 이 다섯 군데는 문을 연 다음에야 뚫린 게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다섯 개 모두 망설임 없이 답하셨다면, 이미 잘 하고 계신 겁니다. 하나라도 ‘글쎄’라면 — 거기서부터 봐 드립니다.
몇 주를 들여 만든 서비스입니다. 새는 건 코드가 아니라, 그걸 믿고 가입한 사람들입니다.
02우리가 어떻게 뚫고, 고치고, 다시 막나예시 열기닫기
PROOF · 목록만 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위험한 곳을 목록으로 넘기고 끝내지 않습니다
저희는 위험한 곳을 목록으로 넘기고 끝내지 않습니다. 실제로 뚫리는 걸 그대로 재현해 보여드리고, 어디를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까지 함께 드립니다. 고치신 뒤에는 같은 자리를 다시 공격해, 정말 막혔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아마 괜찮을 겁니다’가 아니라, 막힌 걸 확인할 때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 요청
GET /api/orders?id=1042
내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주문 하나를 열어봄- 돌아온 것
{ "email":"남의주소@sample.dev", "총액":48000 }내 주문이 아닌데 — 남의 주문이 그대로 열림- 왜
SEC-05 · 권한 확인 빠짐
‘이 주문이 이 사람 것 맞나’를 서버가 확인하지 않음- 고치는 법
주문 주인 == 로그인한 사람
돌려주기 직전에 주인 확인 한 줄만 넣으면 됨- 다시 확인
이제 막힘 (403)
같은 요청이 이제 거부됨 — ‘막힐 때까지 함께’의 증거
코드를 보는 사람은 넥슨 출신, DEF CON(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해킹 대회) 참가 경력, 현직 보안회사 소속의 화이트해커 네 팀입니다. 자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실제로 공격해 보는 사람들이 당신의 서비스 앞에 앉습니다.
자동 프로그램이 ‘여기 위험’이라고 표시한 곳도, 실제로는 안전하게 처리돼 있으면 화이트해커가 걸러냅니다 — 프로그램은 앞뒤 흐름을 못 보거든요. 표시된 것 중 진짜와 헛다리를 가려내는 것까지가 사람의 몫입니다.
점검 기준은 공개된 국제 보안 표준(OWASP 등)을 따릅니다. 기준은 ‘어디를 볼지’ 정할 뿐이고, 실제로 뚫리는지는 화이트해커가 직접 확인합니다.
03공격자는 어느 층에서 움직이나펼쳐보기닫기
BELOW · 겉면 아래
당신이 본 건 화면까지입니다. 우리는 그 아래를 봅니다
당신이 본 것은 화면과 터미널까지입니다. 공격하는 사람은 그 아래 — 브라우저에 내려간 코드, 서버와 오가는 데이터, 서버가 확인하지 않는 권한 — 에서 움직입니다. byteforce 화이트해커는 바로 그 아래에서 일합니다.
- 00$ claude당신이 아는 곳터미널에 명령을 적어 서비스를 만든 그 자리.
- −01겉면누구나 닿는 겉면브라우저·앱·주소. 공격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만나는 면.
- −02SEC-01…05자주 열리는 곳비밀 열쇠 노출 · 남의 정보 열림 · 입력창 조종 · 구멍 난 부품 · 권한 확인 빠짐.
- −03공격 순서공격하는 사람이 파고드는 길둘러보기에서 데이터 빼가기까지, 우리가 끊는 지점.
당신이 선 층 아래에도 층이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일합니다.
쉽게 말해당신이 볼 수 있는 건 빙산의 물 위 부분이고, 공격하는 사람은 물 아래를 뒤집니다. 이 아래층을 실제 예시로 보여 드립니다.
무료 1차 점검
런칭 전에 한 번, 위험한 곳을 화이트해커가 짚어 드립니다
약속 같은 것 없이, 한 줄이면 됩니다. 무엇을 만드셨고, 언제 여는지, 어디로 결과를 받을지만 알려주세요.
무료 점검은 어디가 위험한지 지도를 그려 드립니다. 실제로 공격해 뚫어 보는 것은 여기부터입니다.
더 깊이 봐야 하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 LITE빠르게 훑어보는 점검1회₩290만
- FULL코드와 서버까지 꼼꼼히1회₩690만
- WATCH배포할 때마다 계속 지켜보기월 구독₩99만 · 월
표시 가격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실제 규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제안서에서 확정합니다. WATCH 월 구독은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
무료면 유료와 뭐가 다른가요?
무료 1차는 겉에서 보이는 위험한 곳을 짚어, 어디부터 손보면 될지 알려드리는 출발점입니다. LITE부터는 화이트해커가 실제로 공격해 뚫어 보고, 고치신 뒤 다시 확인까지 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무료 1차 결과는 영업일 2~3일 정도 걸립니다. 신청이 몰릴 땐 조금 더 걸릴 수 있고, 그럴 땐 접수 화면에 미리 표시해 둡니다. 급하시면 ‘빨리 받기’로 순서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코드를 다 보여줘야 하나요?
무료 1차는 주소와 무슨 기술을 썼는지만으로 시작합니다. 어디까지 볼지는 함께 정합니다.
계약을 강요하나요?
아니요. 결과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byteforce는 Claude Partner Network · Registered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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